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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도의 회심

📖 본문: 요 8:10-11🏷 분류: 간증
도적 떼의 일원인 티코미로프는 행인을 죽이고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빼앗아 가져갔는데, 그 중에 신약성경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날 밤 숙소에 누워 성경책 앞면에 씌어진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1898년 5월 15일 주님께 회개함으로 중생을 체험하다. 그날 주님은 내 죄를 용서하시고 그의 거룩한 보혈로 나를 씻어주셨다.” 그는 호기심에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십자가상의 두 강도 이야기에 강하게 사로잡혀서, 결국 악한 생활을 청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자수하고 10년의 중노동형을 선고받았지만, 몇 년 후 국가 경축일에 사면을 받아 풀려나 고향인 러시아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다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가 죽였던 사람에게서 빼앗은 신약성서의 첫 페이지에 그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여! 나를 용서해 주시오. 내가 죄 속에 빠져 있었을 때 당신을 죽게 했소. 이 성경은 내 목마름을 달래고 계속하여 흐르면서 다른 영혼에게 생명을 주며 활기를 띠게 하고 있소. 이로 나는 그대와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오.” 복음은 한 사람의 일생을 바꿀 만큼 귀한 소식입니다. 오늘도 그 좋은 소식을 전합시다. 주님, 늘 구원의 감격 속에 살면서 그 좋은 소식을 열심히 전하게 하옵소서. 당신이 전한 복음으로 인해 변화된 사람이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떤 죄도 하나님의 은혜보다 크지 않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용서와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적용

과거의 실패나 죄에 갇혀 있다면 이제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가십시오. 당신의 인생도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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