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빵과 버터

📖 본문: 딤전 6:6-8🏷 분류: 묵상
미국 소도시에 한 제빵업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가까운 농장에서 빵에 넣을 버터를 구입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버터의 크기가 점점 줄어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울에 달아보았더니, 과연 기준치에 많이 미달되어 있었습니다. 화가 난 제빵업자는 그 농장 주인을 고소했고, 마침내 재판이 열렸습니다. 판사가 농장 주인에게 “당신은 어떤 저울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저울을 사용하지 않고 대신 자기가 사온 1파운드 무게의 빵과 똑같은 무게로 버터를 만든다고 대답했습니다. 다시 재판관이 그 빵을 어디서 사오느냐고 묻자, 그 농장 주인은 자기를 고소한 제빵업자를 가리켰습니다. 결국 버터의 양이 줄어든 이유는 빵에 원인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의를 미워하십니다. 그리고 남을 속이는 것은 얼핏 보기에는 자신에게 이득인 것 같지만, 결국에 가서는 큰 손해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남을 속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고 정직하게 사십시오. 주님, 정직한 삶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믿을 만한 사람으로 생각합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복잡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기본적인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잊곤 합니다. 간단하지만 충분한 것 속에서 감사하는 신앙이 있을 때 영혼이 평안합니다.

적용

당신이 가진 기본적인 것들에 감사하고, 더 추구하기 전에 먼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분함을 누리십시오. 그것이 영혼의 풍요로움입니다.

기본본질단순함소박함필수충분함감사물질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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