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은퇴후의 충격

📖 본문: 시 92:14🏷 분류: 상담
현대 무용의 거장이었던 마사 그레이엄은 75세까지 무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많이 들어서도 춤추기를 멈추지 않았던 마사 그레이엄의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마사 그레이엄은 무대를 떠난 뒤 더 이상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출 수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결국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알코올 중독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일할 때 힘이 솟는 것을 느끼며 삶의 의욕을 가지게 됩니다. 만일 열심히 하던 일을 갑자기 멈추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폐인이 되거나 이 세상을 빨리 떠납니다. 키에르케고르는 절망할 때 죽음의 병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일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하나님의 일이든 내 일이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가치를 추구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부지런하게 열심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새로운 사명을 맡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이 부름에 이사야처럼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옵소서”라고 응답하십시오. 주님, 내게 맡겨주신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일에 대한 사모함이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 후반부에 접어든 시점에서 당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재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퇴 후의 삶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습니다.

적용

지나간 성과에만 머물지 말고, 남은 인생 동안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과 함께 고민해보십시오. 새로운 사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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