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들에게 남긴 글

📖 본문: 신 6:6-7🏷 분류: 교육
세기의 연인이며 영원한 요정 오드리 헵번이 숨을 거두기 일 년 전 크리스마스이브에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으면 네 음식을 배고픈 사람들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가지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라. 기억해라. 만약 너의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위한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늘도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많은 것들을 베푸는 하루가 되도록 하십시오. 주님! 제 손짓, 눈짓, 발짓, 마음 씀씀이가 아름답게 하소서. 나의 씀씀이 가운데 잘못된 습관들을 점검해봅시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모가 자녀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귀한 유산은 물질이 아니라 신앙의 유산과 사랑의 교훈입니다.

적용

당신이 자녀들에게 어떤 유산을 남기고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말씀 속에서 신앙의 기초를 세워주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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