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독수리 날개

📖 본문: 롬 5:3-4🏷 분류: 묵상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훈련법에 관해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말했던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마치 어미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하듯 우리를 연단해 가십니다. 절벽에서 뚝 떨어뜨렸다가 바닥에 떨어질 즈음 넓은 날개로 받으시고, 또다시 절벽 위로 올리십니다. 이 같은 영적 훈련의 반복 속에서 우리는 날개에 힘을 얻고, 푸른 창공을 훨훨 날게 됩니다. 지금 그 훈련을 위한 벼랑에 서 있다 할지라도 두려워 마십시오. 당신에게 날개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속히 날수 있기를 기대하십니다. 이제 독수리같이 늠름한 믿음의 날개를 활짝 펴고 푸른 창공을 훨훨 날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면서 영적인 훈련에 힘쓰십시오. 주님! 경건의 훈련을 게을리하지 하지 않게 하소서. 살면서 겪었던 어려움이 하나님의 연단이었음을 깨달은 때는 언제입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은 종종 고통과 시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우리를 더 강하고 순결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적용

지금 겪고 있는 시련이나 고통이 있다면 그것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신뢰하며 감사하는 신앙을 기르십시오.

고통신뢰인내변화성장시련믿음변함새로움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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