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평발을 가진 축구선수

📖 본문: 골 3:23-24🏷 분류: 예화
어느 초등학생 축구선수들이 감독에게 벌을 받고 있었습니다. 감독은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벌을 서고 있으라고 선수들에게 지시하고는 볼일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한참이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감독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벌을 받던 선수들이 눈치를 채고 하나둘씩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오직 한 아이만 그대로 남아서 계속 벌을 받았습니다. 끝까지 감독은 돌아오지 않았고, 아이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부모님이 아이를 찾아 나선 후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가 바로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 선수입니다. 그는 축구선수로서는 최악의 조건인 평발을 가지고서도 타고난 성실함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성실한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의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딱 일주일만 회사에서 제일 먼저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해보라. 그러면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오늘도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일이라고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십시오. 주님! 성실로 식물을 삼고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판정한 조건에서도 성실함과 순종의 자세로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당신이 처한 제한된 환경이나 불리한 조건이 있다면, 그것을 핑계로 삼지 말고 주어진 것에 성실하게 임하십시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일으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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