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 본문: 마 6:11🏷 분류: 묵상
어느 날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에게 헌 옷걸이가 한 마디 했습니다. “네가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거라.”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나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 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란다.” 당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어리석은 착각에 빠져 자신의 참 모습을 잊고 있지는 않습니까? 겸손은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가장 귀한 성품입니다. 주님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주님! 모든 것이 주님 께로부터 왔음을 기억하고 겸손케 하소서.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짧은 이야기가 때로 가장 깊은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영적 깨달음은 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진정성입니다.

적용

간단한 진리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해보세요. 자신의 영혼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표현하는 진정성을 추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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