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

📖 본문: 시 90:12🏷 분류: 묵상
2004년 4월 <2003년 올해의 아름다운 중국 청년상> 시상식장에 한 젊은이가 휠체어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장원청. 그의 나이 25세. 앞으로 3년 정도 밖에는 살지 못하는 근육병에 걸린 환자였습니다. 원청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글씨를 터득, 작가의 꿈을 향하여 처절하게 싸웠습니다. 글씨 한 자를 쓰는 데 6분, 하루에 쓸 수 있는 글자 수 77자. 그런 그가 17만 자의 육필 원고를 세상에 내놓았을 때 13억 중국인들 모두가 울었습니다. “내가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 어머니의 얄팍한 어깨에서 무거운 물통을 내려 내 어께에 지겠다. 또한 전력을 다해 일하고 돈을 벌어 어머니가 가장 드시고 싶어 하면서도 차마 못 사드시는 바나나를 사드리고 행복하게 모실 것이다. 이제 나에게 남은 삶은 얼마인가? 그러나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형 날짜를 이미 알아버린 사형수처럼 죽음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한 번 태어난 삶을 헛되이 살 수 없다. 사람이라면 주어진 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가 인생의 무게를 결정합니다. 오늘도 감사와 최선이 어우러지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내가 섬길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주변을 돌아봅시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시간이 유한함을 깨닫는 것은 진정한 영적 깨달음입니다. 제한된 날들 속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선택하게 합니다.

적용

당신이 남은 시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세요. 물질적 성공보다 영혼의 성숙과 관계의 깊이에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제한시간한정결심소중함의미가치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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