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때가 있다

📖 본문: 전 3:1🏷 분류: 묵상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나는 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자랐다. 어머니는 두 아들을 잘 키워보겠다고 가난과 싸우면서 숱한 고통을 견뎌내셨다. 천막으로 시작한 개척교회 때는 어머니께 고기를 사드릴 형편이 못 되었다. 하지만 몇 년 후 고기를 사드렸을 때는 치아가 망가져 드시지 못하셨다. 교회 승합차를 샀을 때는 그토록 가고 싶어하시던 고향에도 못 가시고 중풍으로 쓰러지셨다. 단독주택을 마련하던 해에는 결국 돌아가셨다. "형님 집에 조금만 더 계시면 우리 집에서도 편안히 모실게요"라고 했었는데…. 효심은 불타지만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의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전 3:17)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국민일보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올바른 때를 기다리고 인식하는 것이 신앙의 지혜입니다.

적용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때가 지금인지 확인해보세요. 서두르지 않고 준비하고 기다리는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표를 신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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