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매일의 감격

📖 본문: 애 3:22-24🏷 분류: 영성훈련
최근 어느 대기업의 '5달러 낙찰입니다'라는 제목의 가슴 찡하게 하는 광고를 봤다. 자전거를 갖고 싶은 동생을 위해 소년으로서는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5달러로 자전거 경매에 도전하는 가난한 형제의 이야기를 극화한 것이다. 동생을 데리고 "5달러요!"를 애타게 외치는 소년의 사정을 눈치챈 수많은 경매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소년에게 마음을 모아줌으로써 형제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수채화 같은 시구도 감동적이지만, 하늘을 향해 손을 번쩍 든 형과 자전거를 바라보며 자지러질 듯 기뻐하는 어린 동생의 모습에서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 유년 시절, 이 철없는 동생을 위해 저린 팔을 마다않고 밤새도록 베개를 해 준 형님이 생각나서 울고, 동생이 아프면 펑펑 우는 큰손자를 생각하며 울었다. 인생은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고 돌아보면 매일이 감격인 것을. 그리고 매일이 벅찬 환희인 것을!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국민일보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특별한 순간뿐 아니라 매일 새로운 경험이어야 합니다. 일상 속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적용

아침마다 신선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일상 속 주어진 순간들을 영적 만남의 기회로 여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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