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더 무서운 것

📖 본문: 시 27:1🏷 분류: 상담
전 세계가 신종 플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5명이 사망했다. 학교나 공공장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기피 대상이다. 죽음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신종 플루보다 더 큰 질병이 돌고 있다. 암, 뇌질환, 심혈관질환 등 3대 질병으로 죽는 사람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자살이다. 하루에 35.2명꼴로, 두 시간마다 어디에선가 3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연예인, 전직 대통령을 비롯해 온 사회에 자살 바이러스가 무섭게 퍼지고 있다. 우리는 이 고약한 자살병도 치료해야 한다. 자살은 살인이며 금해야 할 행위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죄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존재를 인정해주면 신종 플루보다 더 무서운 이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국민일보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더 무서운 것은 외부의 위험이 아니라 신앙의 약함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세상의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적용

당신을 무섭게 하는 것이 정말 두려울 일인지 신앙의 눈으로 재평가하세요. 하나님의 보호와 통제 권능을 믿으며 두려움을 극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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