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달리는 축제(祝祭)

📖 본문: 느 8:10🏷 분류: 묵상
달리기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달리기는 신발 하나, 가벼운 운동복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경제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몸무게 조절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자연 친화적이다. 밖에서 뛰고 나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땀을 흠뻑 흘리니 피부가 탄력있고 부드러워진다. 기분 나쁠 때도 뛰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달리는 중 깊은 명상에 빠지거나 한 가지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다. 어느 때는 무아지경의 상태와 같이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 요쉬카 피셔의《나는 달린다》중에서 - * 달리기는 혼자 하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여럿이 함께 하면 재미있어 집니다. 게다가,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달리면, 화려한 축제처럼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축제는 공동체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영적 경험입니다. 순간의 즐거움 속에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느낍니다.

적용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축제처럼 감사하며 누리세요. 공동체와의 나눔 속에서 깊은 기쁨을 발견하는 경험을 갖춰야 합니다.

축제기쁨순간공동체함께축하기념나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