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떠한 사람도 괜찮다!

📖 본문: 누가복음 14:27-28🏷 분류: 교육
이집트는 3천년 동안 세계의 최대 강국이었다. 이집트 전역이 건조 기후로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불모의 사막 땅이다. 그런데 어떻게 3천년 동안 세계 최대 강국이 될 수 있었을까? 비가 없는 나라, 물이 없는 나라는 다 가난에 허덕이는 데 말이다. 이집트에는 비는 내리지 않지만 6,000킬로미터 넘게 흘러 내려오는 나일강이 있다. 이 강은 에티오피아에서부터 내려와 이집트 중심부 카이로를 통과해 지중해로 이어진다. 이 강물을 이용해 농사를 짓고 유실수를 키우고 사막을 숲으로 만들었다. 이집트는 나일강을 먹고 강국이 되었다. 우리는 살 소망이 없는 사막 같은 인생이었다. 그런데 그곳에 성령님의 생수가 흘러 죽은 우리가 살아났다. 아무리 실패한 사람이라도 괜찮다. 아무리 먼지 나는 인생이라도 괜찮다. 아무런 소망이 없는 사람이라도 괜찮다. 생수의 강이 흐르면 죽은 땅에 꽃이 피고 거대한 천국 숲이 생겨난다. 「지금 내게 필요한 은혜, 회복」/ 김원태 <생명의삶2009.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는 대가가 필요하다. 그 대가를 치르는 자가 진정한 제자다.

적용

당신의 신앙의 대가가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라. 진정한 헌신은 쉽지 않지만, 그것이 신앙의 완성을 이룬다.

제자도대가헌신비용진정온전결단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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