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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종마

📖 본문: 베드로전서 2:9🏷 분류: 교육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라비아 종마’에 대해 재미있는 전설이 있다. 한 예언자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종마를 찾아내기로 작정했다. 그래서 그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백 마리의 암말을 찾아냈다. 그는 말들을 우리에 가두어 놓고 먹을 것은 풍족히 주었지만 물은 주지 않았다. 마구간의 아래쪽에서는 아름다운 시내가 흐르고, 물 냄새가 바람에 실려 우리에까지 올라왔다. 예언자는 말들이 목이 말라 미칠 지경이 되도록 우리에 가두어 놓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그는 갑자기 말 우리의 문을 열었다. 우리를 나와 해방된 말들은 꼬리를 치켜들고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숨을 몰아쉬며 입에는 거품을 물고 발로는 모래 먼지를 날리면서 천둥 치듯 시내를 향해 내달렸다. 말들이 거의 시내에 다다랐을 때, 예언자는 뿔피리를 입에 대고 힘차게 불었다. 그러자 앞을 다투어 내달리던 백 마리의 말 가운데서 네 마리가 뿔피리의 신호를 듣고 발굽을 땅에 고 멈추어 서서 주인의 명령을 기다렸다. 이때 예언자는 외쳤다. “바로 저 네 마리의 말을 종마로 해서 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말을 길러 내겠다. 나는 저 말들을 ‘아라비아 종마’라고 이름하겠다.” 아라비아 종마 같은 제자! 그는 다른 논리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이런 자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신다. 「그리스인 조르바가 읽는 누가 여행 이야기」/ 정종성 <생명의삶2009.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자는 모두 제사장이다. 기도와 중보기도로 세상을 위해 축복을 전하는 것이 신자의 특권이다.

적용

기도를 통해 중보자의 역할을 하라. 당신의 기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적 영향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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