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시다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바울과 실라가 그 감옥에서 찬양하며 기도하고 있었던 시각은 ‘밤중쯤’이었다고 성경은 말한다. 한밤중은 어두운 때다.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한밤중의 어두움은 언제라도 우리에게 찾아올 수 있다. 한밤중은 당신이 낙심하고 있을 때다. 당신이 승진할 자격을 얻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최고위층에 줄을 대 그것을 가로챘을 때, 그때가 바로 한밤중이다. 당신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가족 문제에 직면하게 될 때, 그때가 바로 한밤중이다. 당신의 자녀들이 반항적인 행동을 하며 집에 들어오지 않으려고 할 때, 그때가 바로 한밤중이다. 의사가 당신에게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좋지 않은 것 같네요”라고 말할 때, 그때가 바로 한밤중이다. 그 시간이 마침내 찾아왔을 때,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당신이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최종적으로 보여 주는 증거다. 당신이 한밤중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잘못되기만 할 뿐 좋은 것이 하나도 없을 때 당신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한밤중에도 여전히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당신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어둠 속에서 그분을 찬양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다. 당신이 그분을 찬양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분이 대낮과 한밤중 모두의 주님이시라는 사실을 당신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마른 뼈들이 살아 춤추게 하라」/ 토니 에반스 <생명의삶2009.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와 기쁨은 상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태도에서 온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신앙의 완성이다.

적용

매일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들여라. 감사의 마음이 모여 기쁨의 삶을 만들고, 그 기쁨이 타인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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