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질투는 버리라

📖 본문: 시편 27:14🏷 분류: 묵상
영국의 목회자인 마이어(F. B. Mayer)는 언젠가 친구 몇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경험을 이야기했다. “캠벨 몰간이 미국에 있을 때는 그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쉬웠다. 그러나 그가 영국에 돌아와 내가 시무하는 교회 근처에 있는 교회를 맡게 되었을 때는 사정이 달라졌다. 내 안에 있는 옛 아담이 질투하려고 했지만 나는 발꿈치로 그 머리를 밟고 서서, 친구에 대해 느끼는 나의 감정과 상관없이 올바르게 행동하기로 결심했다. 나의 교회는 그에게 연회를 베풀어 주었고 주일 저녁에 내가 설교하지 않아도 될 때는 기꺼이 가서 그의 설교를 들을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어쨌든 그것이 그에 대한 올바른 행동이라고 느꼈다. 그러나 주께서 어떻게 나를 그 어려움에서 건지셨는지 보라. 캠벨이 시무하던 교회의 맞은편에는 위대한 설교가인 찰스 스펄전이 또 있었다. 사람들은 그와 몰간의 설교를 좋아해서 너무나 많이 몰려왔기 때문에 그 넘치는 회중들이 우리 교회로 와서 예배당을 가득 메우게 되었다.” 친구에 대한 질투를 버리면 우리는 종종 그 자리에서 더 깊은 우정과 더 큰 축복을 발견하게 된다. 나보다 더 잘난 친구를 시기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은 리더로서의 첫걸음이다. 「나를 바꾸는 행복한 10분 묵상」/ 쿡 미니스트리 편집부 엮 <생명의삶2009.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참된 신앙이다.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때까지 인내해야 한다.

적용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라. 그 기다림 속에서 신앙은 더욱 깊어지고 강해진다.

기다림인내시간조급함믿음계획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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