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맙습니다.

📖 본문: 시 30:2🏷 분류: 상담
고맙습니다. 그분은 정말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당신과 어서 빨리 친밀한 사랑을 나누고 싶으시지만, 강제로 당신의 마음문을 열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오직 당신이 먼저 마음문을 열 때, 그분이 당신 인생의 주인이 되어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과 걱정을 모두 걷어 가시고 기쁨과 사랑과 평안의 길로 인도해가십니다. '내가 할 수 있다!' 는 교만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고 그분을 짐심으로 초청해 보세요. 내 마음 한가운데 자리한 나의 의義와 이성이 물러날 때. 그곳으로 그분이 임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오늘 이 시간 당신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어느새 그분의 품속에 안겨 당신은 영혼 깊은 곳으로 부터 이런 고객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성령님!" - 손기철 <고맙습니다. 성령님>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치유는 육체적 건강보다 우선이다. 하나님의 손길은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까지 닿아 회복시킨다.

적용

육체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영혼의 치유를 먼저 구하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열고 상처를 드러내면 치유의 과정이 시작된다.

치유회복상처위로하나님의료건강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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