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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의 아름다움

📖 본문: 야고보서 1:19🏷 분류: 상담
경청의 아름다움 데일 카네기의 『친구를 얻는 방법과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중 한부분을 같이 나누고 싶군요. " 뉴욕의 어느모임에서 나는 저명한 식물학자를 만났다. 식물학자와 대화해보기는 난생 처음이였고 나는 그에게 흠뻑 빠져 버렸다. 다른 손님들으 개의치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정신없이 그와 이야기를 나누었을 정도였다. 그런데 그 후 식물학자는 다른친구들에게 나를 가리켜 '지금까지 자기가 만난 사람 중에서 가장 말주변이 좋늠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말주변이 좋은사람이라고? 그럴 리가 없다. 왜냐면 나는 식물에 관해 알고 있는것이 거의 없어서 한 말도 별로 없었으니까. 나는 단지 진심으로 흥미를 느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들었을 뿐이다." 사랑하는이여, 상태방의 말을 잘 들어준다는 것은 백 마디의 좋은 말을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상대를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은 그 사람을 존중하는 행동입니다.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듣는 것입니다.

적용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말 위에 기도의 손길을 얹는 경청이 관계를 깊게 합니다.

경청주의깊음공감대면관계타인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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