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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속의 깨달음

📖 본문: 로마서 5:3-5🏷 분류: 묵상
한 랍비의 아들이 사고로 죽고 말았습니다. 랍비의 아내는 남편이 이를 알면 얼마나 큰 슬픔과 고통을 겪을까 생각하여 고민하던 끝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제가 보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아름다운 보석이 얼마나 내게 큰 기쁨이었는지 몰라요. 그런데 그만 그 보석 주인이 그것을 다시 내놓으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돌려주어야 하나요?“ 랍비는 대답하였습니다. “물론 돌려주어야 하지요. 그렇게 하세요!” 랍비의 아내는 남편을 이끌고 죽은 아들에게로 갔습니다. 아들을 보는 순간 랍비는 “오, 하나님께서 다시 나의 보석을.........” 랍비는 눈물 흘리며 절규하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삶엔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것이란 없습니다. 내 아끼는 아름다운 보석도, 내 낳은 자식까지도, 심지어, 내 목숨조차도! 다만 이를 깨닫는 깨달음과 사랑의 진실만이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깨달음은 종종 고통 속에서 옵니다. 절규하는 순간의 침묵이 영혼에 새로운 빛을 가져옵니다.

적용

당신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그 속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묻도록 하세요. 깨달음은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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