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허리케인이 남기고간 자리

📖 본문: 로마서 5:3-4🏷 분류: 상담
숲이 죽은 자리엔 생명이 유지될 수 없고 공동체성이 무너진 자리엔 인간다움이 지속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구 위에선 숲이 죽어가고 있고 인간 사회에선 공동체성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현상의 원인은 한 가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물질주의! 뉴 올리언스의 허리케인이 남긴 것은 수마가 할퀴고간 흔적보다는 공동체성이 무너진 자리를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습니다. 방화와 강간과 약탈, 인종차별과 상호불신! 공동체성이 무너지지 않은 자리였다면 오히려 아름다운 인간애의 꽃과 향기가 피었을 것을. 오늘 우리가 향하는 방향은 어디입니까? 뉴 올리언즈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가던 길을 멈추고 생각을 해 보면 어떨까요.<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큰 고난도 지나갑니다. 폐허 속에서 영혼을 정렬하고 더 깊은 신앙으로 일어서세요.

적용

현재의 어려움이 당신을 부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단련시킨다고 믿으세요. 고난 후의 회복이 더욱 견고합니다.

고난회복영혼의강인함시험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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