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복의 말씀 여덟 번째 복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너희에게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하루를 견디고 정년까진 살아남자며 제 가슴 깊은 숨마저 빼앗긴 시대에 물질의 위력이 빌딩 숲처럼 하늘로 치솟는 어두워 가는 시대에 십자가 아래 교회조차도 승리주의로 사지가 굳어가는 시대에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사람들 어느 골목 어느 아파트에 살아남아 눈 뜨고 있을까? 황금탑으로 마음이 어둔 그림자에 묻히는 이 저녁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사람에게 천국을 내리소서. 자기의 이익을 잊고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맡기는 영혼에게 천국을 내리소서. 가난한 마음으로 애통하면서 온유하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채 긍휼히 여기며 청결한 마음으로 평화를 만들어나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받아야 할 십자가라면 그 핍박으로 기쁨의 꽃이 피어나게 하소서 영원히 영원히 이전의 선지자들처럼<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를 위해 핍박 받는 것은 축복입니다. 영적 신념을 지키는 용기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다.
적용
세상의 압력 앞에서 신앙의 절개를 지키세요. 핍박 받을지라도 의를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