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설교 마태 5장>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짠맛을 내겠느냐? 그러면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리니,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소금과 빛은 없는 듯 무섭게 살아있고 있지만 이름 없이 존재합니다. 음식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리나 소금 없는 음식은 제 맛을 낼 수가 없고 대낮은 빛으로 가득하나 빛은 없는 듯 만물만이 하늘과 땅을 채웁니다. 소금과 빛은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은 없는 듯 무섭게 살아 있고 무섭게 살아 있지만 이름 없이 존재하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로 인하여 세상은 썩지 않고 삶은 제 색을 드러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우리의 삶과 증거가 주변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방지합니다.
적용
당신의 영향력이 주변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적 깊이를 유지하면서 세상 속에서 변화의 역할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