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일도 마지못해 하지 않는다.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일도 의무라 생각지 않는다. 의무가 그에게 강요하는 것조차 기꺼운 마음으로 해내기 때문이다. <세네카> 어차피 주어진 일이라면 어차피 주어진 삶이라면 그것이 힘들고 무거운 것일지라도 결국 해내야 할 것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행하여 삶의 행복을 잃어서는 아니된다는 뜻입니다. 이는 정신적 쾌락을 추구하는 스토아 학파가 가르치는 지혜중의 지혜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무는 억지가 아닐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기꺼이 행하는 의무가 영혼을 성장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