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택을 받는 길은 무엇입니까? "저요, 저요!"하고 손을 들고 시켜 달라고 외치는 초등학생처럼 하면 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할 수 있다고, 나는 맞출 수 있다고 나는 남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기회는 내게 달라고 "저요, 저요!" 손들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 사라지는 지경에 이르러야 합니다. 오직 고요히! 선생님을 믿고 또 믿기에 반드시 그분은 나를 사랑하여 나를 택할 것임을 믿고! 손도 들지 않는 절대피동의 신뢰 가운데 고요히 기다림 속에 있을 수 있을 때에 홀연히 하늘의 선택이 임합니다. <연> -주일 설교 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