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산길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되신 노인이 가파른 산길을 홀로 가벼이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홀로 가벼이 산을 넘을 수 있겠습니까? 몸이 건강하신 분일 것입니다. 건강하지 않고서야 어찌 산 언덕을 홀로 가벼이 넘을 수 있겠습니까? 영혼이 단순하고 깨끗함에 이른 분일 것입니다. 어찌 그렇지 않고서야 무리를 벗어나 홀로 가벼이 산길을 갈 수 있겠습니까? 인생의 길에서도 가파른 언덕을 홀로 가벼이 자기의 길을 갈 수 있을 때에 그는 단순한 삶 높은 의식에 도달한 영성의 길에 접어든 이라할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