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의 덕목은 독립심과 인내력이고 그것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줄곧 그래왔다. 극단적인 가믐이나 살을 에는 추위도 아무 문제 없이 견딜 수 있다. 단순하기 때문이다." -마리온 퀴스텐마허, 영혼의 정원 이 때문일까?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는 "바위에 핀 이끼에서 나는 책보다 더한 동질감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아니, 이끼는 이끼일지라도 겸허히 살아 있는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이리라!<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