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變化)란 단순히 과거의 습관을 버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습관 대신에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것입니다." - 켄 블랜차드, 셀든 보울즈의 《 겅호(工和) !》중에서 - * 변화는 아픔입니다. 익숙한 것, 안락한 것과의 결별도, 새로운 것의 습득도, 눈물과 고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 없이는, 누구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