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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설교 묵상 22 - 자기 눈 속의 들보부터

📖 본문: 마 5:1-12🏷 분류: 교육
산상설교 (마태 7:3-5)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남에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그 때에 눈이 잘 보여서, 남의 눈에서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법(율법)은 객관적 조항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판단하는 사람의 됨됨이와는 관계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적 진리(진실)는 자기 성찰로부터 시작합니다. 판단하는 사람의 인격이 전제됩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한 여인을 현장에서 잡아끌고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할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이처럼 율법은 조항에 따라 집행하지만, 복음은 죄가 없는 자라야 돌로 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해 아래 인간 가운데 그 누가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때문에 심판하는 이는 그것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될 뿐입니다. 좁은 길, 생명의 길로 나가려는 이는 자기 눈 속의 들보부터 보고 이를 빼려는 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먼저 자신의 영적 상태를 살펴야 타인을 판단하고 도울 수 있습니다. 자기 성찰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적용

산상설교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서 실천해보십시오. 영적 성장은 말씀을 삶에서 실현할 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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