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진정한 사랑이란

📖 본문: 요일 4:7-8🏷 분류: 간증
어느 공동묘지 관리인에게 죽은 자기 아들 묘 앞에 꽃을 꽂아달라며 매주 5달러 우편환과 편지를 보내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동차 한 대가 공동묘지 관리소 앞에 도착했습니다. 관리인에게 자기 아들의 묘에 꽃을 꽂아달라고 우편환을 보내주던 부인이었습니다. 이 부인은 건강이 나빠져 얼마 살지 못하게 될 처지가 되어, 죽기 전에 아들의 묘 앞에 손수 꽃을 꽂아주기 위해서 왔던 것입니다. 이때에 관리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에서 부인의 꽃 향기를 맡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봉사하는 병원에는 꽃을 좋아하는 환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 후, 몇 달이 지나서, 놀랍게도 그 부인은 건강한 모습으로 묘지 관리인을 찾아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저는 병원마다 꽃을 배달하느라고 바빴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죽은 이 열을 사랑하는 사랑에서가 아니라, 오늘 내 곁에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을 사랑하는 데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주고 받는 모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묵상하고 영적 성찰을 통해 신앙이 성장합니다. 조용한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영성입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과 묵상이 당신의 삶의 한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보십시오. 영적 성장은 조용한 순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랑용서관계나눔기독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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