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때로는 자기 성찰을 그치고

📖 본문: 시 1:1-3🏷 분류: 묵상
자기 성찰은 자기 동굴에 불을 밝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때로 동굴에 불을 끄면 어머니 태와 같은 캄캄함의 평안이 내리듯이 때때로 자기 성찰을 그친 채 있는 그대로 자기를 받아들이면 불을 끈 동굴처럼 우주의 품에 안기는 평화가 깃듭니다. 십자가란 이처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용납해준다는 하나님의 애절한 호소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묵상하고 영적 성찰을 통해 신앙이 성장합니다. 조용한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영성입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과 묵상이 당신의 삶의 한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보십시오. 영적 성장은 조용한 순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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