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은 연민을 넘어

📖 본문: 시 1:1-3🏷 분류: 묵상
한 제자가 열을 받아가지고 스승을 찾아와 따지듯 물었습니다. "선생님, 세상에 선생님 같은 분이 그러실 수 있습니까? 제자가 떠나간다고 하는데 어찌 말씀 한번 하지 않고 매정하게 내버려 두십니까?" 그러자 스승이 대답하였습니다. "찾아와 묻지도 않고 떠나가니 확신이 있을 것이 아닌가. 이 때엔 그 가는 길을 존중해 주여야 할 일일뿐이지!" 그러자 제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선생님께 실망을 하여 떠나가는 것인데 어찌 불러서 이야기라도 해보시지 않습니까?" 스승이 대답하였습니다. "실망한 것이 있다면 지금 자네처럼 찾아와 욕을 하던지, 아니면 그 실망한 일에 대한 연유를 물어야 할 일이지. 그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라면 그 동안 나와 만난 것이 아니라 그가 만든 그 누구와 지낸 모양이구먼. 그러니 내가 나설 이유가 없는 것이네." 잠시 침묵의 시간이 지난 후 스승은 찾아온 제자에게 말하였습니다. "작은 연민과 작은 친절이 각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큰 깨달음의 길과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로막는 수가 있으니 물러서길 바라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묵상하고 영적 성찰을 통해 신앙이 성장합니다. 조용한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영성입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과 묵상이 당신의 삶의 한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보십시오. 영적 성장은 조용한 순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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