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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의 삶의 비밀

📖 본문: 시 1:1-3🏷 분류: 묵상
마르틴 루터는 1520년에 두 가지 명제로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대한 논문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스도인은 완벽하게 모든 만물의 자유로운 주인이며 어느 것에도 종속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완벽하게 모든 만물의 충성스러운 종이며 모든 것에 종속된다.” 1년 후 그는 ‘어느 것에도 종속되지 않으며, 모든 것에 종속된다’라는 이 이중적인 진리를 삶으로 보여 주었다. 1521년 4월 16일, 그는 그의 생애에서 가장 극심한 시련과 마주하기 위해 보름스에 도착했다. 그는 엄청난 대중 시위가 진행되고 있던 그 도시로 들어가서 피곤에 지쳐 거의 죽을 지경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 날 오후, 그의 생에서 그 자신이 ‘완벽하게 자유로운 주인이며, 어느 것에도 종속되지 않음’을 주장하기 위해 의회 앞에 출두하기로 되어 있었다. 다음 날 아침 그는 일어나 무엇을 했는가? 당신과 내가 그럴 것처럼 그도 강연 준비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정적인 몇 시간을 보냈을까? 그렇지 않았다. 그는 ‘완벽하게 충성스러운 종, 모든 것에 종속된 자’로서 그 아침을 보냈다. 그를 보고 싶어 하는, 죽어 가는 한 남자를 방문한 것이다. 그날 오후 그는 자신을 기소한 사람들 앞으로 갔다. 이 이야기에 자유로운 삶의 깊은 비밀이 있다. 자아를 중심에 둔 두려움에서 해방될 때, 자신의 능력 대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자 신을 다른 사람에게 내어 주는 자유를 누린다. 「자유」/ 유진 피터슨 <생명의삶2009.8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과 묵상이 당신의 삶의 한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보십시오. 영적 성장은 조용한 순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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