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의 기도에 관심이 많으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당신에게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하나님께도 최우선적인 관심사가 된다. 오늘 당신의 삶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보다 하나님께 더 중요한 일은 지구상에 다시 없다. 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하나님을 귀찮게 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이 당신에게 정말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몇 시간을 무릎 꿇고 기도할 필요도, 금식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버지시다. 그러므로 당신이 할 말이 있다면 당연히 듣고 싶어 하신다. 사실 하나님은 당신이 불러 주기만을 기다리고 계신다. 만약 우리 아이가 나한테 전화를 해서 “아빠, 제발, 제발, 제발, 제발요. 제가 이렇게 빌고 애원하고 호소할 테니, 제발 저의 애절한 부탁을 좀 들어주세요”라고 말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만 해라. 그렇게 통사정할 필요가 없단다. 내 인생에서 너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겠니? 네 필요를 채워 주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니? 자, 내가 널 위해 뭘 해주랴?” “나의 임재 속으로 들어오라”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늘 내게 말하렴. 너의 모든 걱정거리를 나에게 털어놓으렴. 나는 네게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단다. 너의 아버지니까 말이야. 난 너를 도와줄 능력도 있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 것이니까. 그리고 난 너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바짝 귀를 기울이고 있단다.”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빌 하이벨스 <생명의삶2009.8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당신의 기도에 크게 관심을 가지시며, 당신이 중요한 것이 곧 하나님께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