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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의 평안

📖 본문: 요14:27🏷 분류: 교훈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57.폭풍우 속의 평안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반 학생들에게 평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 중에서 두 작품이 우수한 작품으로 뽑혔습니다. 한 학생이 그린 그림은 쳐다보기만 해도 평안을 느끼게 하는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풍경이었습니다. 마을 앞에는 잔잔한 시내가 흐르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삽살개 한 마리가 초가집 마당에서 한가로이 졸고있는 광경이었습니다. 그 그림은 슬쩍 보기만 해도 아주 평화스러워 보이는 반면에, 또 하나의 다른 그림은 아주 다른 평안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폭풍우가 무섭게 몰아치는 높은 벼랑의 모습이 이 그림의 배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깎아지는 벼랑의 틈바구니 속에 깊이 패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어미 새의 품안에서 새록새록 잠들어 있는 아기 참새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평안은 전자의 평안이 아니라 후자의 평안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고난과 소요 속에서도 주님을 믿는 자에게는 참된 평안이 있습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과 불안감을 주께 맡기십시오. 그 속에 평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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