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의 배후에는 ‘고난’이라는 훈련소가 있습니다. 알 수 없는 고난으로 고통 가운데 있었던 욥에게는 갑절의 복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요셉도 고난을 거친 뒤 애굽 총리가 되어 자신의 민족을 기근에서 구합니다. 다윗 또한 사울 왕의 질투로 고난을 당했지만, 결국 하나님은 그를 들어 이스라엘 왕으로 쓰셨습니다. 유명한 뉴스 캐스터였던 데이비드 브린클리이가 “신은 가끔 우리 앞에 빵 대신에 벽돌을 던져놓기도 하는데 어떤 이는 원망해서 그 벽돌을 걷어차다가 발가락이 부러지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 벽돌을 주춧돌로 삼아 집을 짓기 시작한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고난’은 복을 가져오기도 하고 좌절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고난을 복으로 여기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승리하십시오. 주님! 고난 뒤에 숨겨진 주님의 선물을 기대하게 하소서. 현재의 고난 뒤에 얻게 될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