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재판장과 나뭇가지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솔선수범의 모습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담장 밑에 채소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담을 넘어 든 옆집 나뭇가지 그늘 때문에 채소 농사를 망쳐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가지를 잘라달라고 요구했더니 나무가 볼품없어지므로 자를 수 없다고 버티는 것입니다. 결국 두 사람은 재판장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판장이 이유 없이 재판을 하루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재판이 다시 열렸고, 재판장은 나뭇가지를 자르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이 하루 미뤄진 이유를 이상히 여긴 사람들이 재판장에게 물었습니다. 재판장은 “나뭇가지를 자르도록 판결하려고 했는데, 우리 집 나뭇가지가 옆집에 넘어가 있는 것이 생각났지 뭡니까? 그래서 어제 집에 가서 가지를 자르고 와서 오늘 판결을 한 것입니다.” 남에게 어떤 일을 지시하려면 나부터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도자입니다. 우리가 말한 것들이 우리의 생활로 나타나게 하십시오. 주님! 본을 보이는 신실한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나는 믿음의 모범을 보이는 사람인가 점검해보고 노력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재판장과 나뭇가지'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재판장과나뭇가지지혜명상성찰깨달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