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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영원하기에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과거 20년 동안 위대한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고통과 비애를 면치 못했습니다. 류머티즘이 그의 몸과 손가락에 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쥐고 매우 고통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예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의자에 앉아서 이리저리로 다니면서 화판에다 그림을 그릴 수는 있었습니다. 가끔씩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병은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어느 날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그림을 그리시나요? 왜 고통을 자청하시나요?” 그때 르느와르는 그의 화판들 중 하나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요,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무지개를 보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비바람을 견뎌내야 합니다. 하늘의 기쁨은 땅에서의 고통 위에 내립니다. 천국의 찬란함을 맛보기 위해서는 죽음이라는 고통의 과정을 겪어야만 합니다. 오늘도 고난 뒤에 있는 승리의 환희를 느끼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의 고난이 오직 주님을 위한 고난이 되게 하소서. 고난을 겪을 때는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사람 앞에서는 침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름다움은 영원하기에'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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