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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르지 않은 나귀에게 물 먹이기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영적인 목마름을 인식하지 못하는 불신자를 나귀에 비유해 재미나게 풀어낸 예화가 있습니다. 목이 탄 나귀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물통을 찾아 달려들지만, 목마르지 않은 나귀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목마른 다른 나귀를 옆에 데려다 놓고 물통의 물을 벌컥벌컥 신나게 마시는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스스로 물을 마시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본을 보이는 것이지요. 참을 수 없을 만큼 목이 탄 나귀의 물 마시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목이 마르지 않았지만 자기도 그 시원한 물통에 목을 넣고 쭉 들이키고 싶은 마음이 막 일어날 것입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목말라 하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 경건한 설교보다 능력 있는 본이 됩니다. 당신은 믿지 않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본이 되고 있습니까? ‘본’은 상대의 마음을 바꾸는 가장 설득력 있는 도구입니다. 본이 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사람의 마음을 여는 도구로 저를 사용하소서. 믿지 않는 주변 사람들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목 마르지 않은 나귀에게 물 먹이기'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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