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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해협에 기적을 띄우다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영국 옥스퍼드 출신의 힐러리 리스터 씨는 사지마비 장애인으로서 세계 최초로 1인승 보트를 조정해 영국해협을 건넜습니다. 머리와 눈, 입만을 움직일 수 있는 리스터 씨는 2005년 8월 23일 영국 남부 도버 항을 출발해 북부 칼레 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순간 “우리는 승리자(We Are the Champions)”란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리스터 씨는 10대 때 퇴행성 신경질환인 ‘반사적 교감신경 이영양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신경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장애가 오는 병입니다. 10년 뒤 팔과 다리가 마비되자 절망에 빠져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003년 우연히 접한 항해는 그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항해가 내 죽은 생명에 희망을 불어 넣었습니다. 내년 초엔 영국 바다를 일주일 항해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세계일주도 꿈꾸고 있습니다.” 인생은 실망스러운 일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합니다. 내일 떠오르는 태양을 기대하며 오늘도 밝은 생각과 활기찬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하루를 사십시오. 주님! 힘들 때마다 저에게 태양이 되어 주소서.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습니다. 항상 밝은 쪽을 바라보도록 노력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도버해협에 기적을 띄우다'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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