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남모르게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데이브는 글을 못 쓰고, 피터는 말을 더듬거린다. 그러나 둘 다 사회 봉사 활동에는 대단히 적극적이다. 번쩍거리는 사교계에서 알아주지 않는 대신 그들은 남들이 거들떠 보지 않는 자리에서 남모르게 자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우리 세상은 그런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는 게 틀림없다. - 황대권의《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중에서- * 어느 곳에나 미처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빈 자리'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채우지 않으면 둑이 무너지고 홍수가 나기도 합니다.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남모르게 그 빈 자리를 채워가는 사람들, 그 감춰진 사람 때문에 세상은 더욱 살 만한 곳이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모르게'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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