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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

📖 본문: 엡 5:25🏷 분류: 묵상
깊이 상처 입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그 상처를 직접적으로 말하고 문제 삼는 일이다. 단순히 거기 상처가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 있으라.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영혼의 부드러운 빛을 그 상처에 비추라. - 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 상처는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가려주고 씻어주고 녹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아무리 아픈 상처도 그곳에 사랑의 빛이 닿으면 '거룩한 상처'로 바뀝니다. 어느덧 새살이 돋아나고, 그의 몸과 영혼은 더욱 맑고 고결해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을 통해 부부 관계와 사랑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부부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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