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시게 되는 일은 특별한 은총이며 실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신 이가 나태하지 않고 고집스럽지 않고 지속적으로 순종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찾아드는 기쁨과 사랑과 평안은 그 어려움과 비교될 수 없이 큰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순종의 길에 들어서본 이들은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멈추지 않고 순종의 낮은 길을 따라 즐거이 삶을 바치는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