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문은 닫힌 일이 없습니다. 다만 그 문을 두드리지 않을 뿐입니다. 식당문을 열고 들어가야함에도 화장실 문을 노크하는 사람이라면 늘 배고프기 마련이듯이 사람들은 성공을 바라지만 성공의 문을 두드리지 않아 늘 실패를 맛보고 있습니다. 바라는 것과 행하는 것을 일치시키는 것이 비로소 성공의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