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이루도록 불리움을 받은 하나님께 속한 평화의 사역자들은 때로 세상 사람들과 함께할 수 없는 박해와 죽음의 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약한 자의 길이 아닙니다! 환난과 죽음이라도 뚫고 가는 것을 누가 약한 자의 길이라 할 것입니까? 오직 사납지 않을 뿐입니다. 이빨과 발톱을 쓰지 않는 호랑이와 같은 존재! 이것이 평화를 이루는 하나님의 자녀 주의 제자의 길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