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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질투의 말로

📖 본문: 요 14:6🏷 분류: 영적진리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83.욕심과 질투의 말로 유대인들의 랍비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어느 날 한 천사가 두 여행객을 만나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은 아주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고 또 한 사람은 아주 질투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한참을 여행하다가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을 때 천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분 중에서 먼저 한 분이 저에게 소원을 말하시면 제가 그분의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분에게는 첫 번째 사람이 얻은 것에 두 배를 드리겠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행운에 기뻐해야 할 두 여행객은 오히려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욕심 많은 사람은 자신이 먼저 이야기했다가는 두 번째 사람이 자기보다 더 많이 얻을 것이므로 말하지 못했고, 질투가 많은 사람은 상대방이 자기보다 더 얻는 것을 견딜 수 없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먼저 말하기를 기다리다가 둘 다 아무 말도 안하고 침묵하는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인내심이 극에 달한 욕심 많은 사람은 참다못해 질투심 많은 사람의 목을 꽉 잡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네가 먼저 얘기해. 말 안 하면 죽인다.” 그랬더니 질투 많은 사람이 고민하다가 이렇게 소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 소원은 눈 하나가 장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순간 어떻게 되었을까요? 질투 많은 사람은 눈 하나만 장님이 되었고 욕심 많은 사람은 두 눈이 다 멀어 버렸습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갈라디아서 5:1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교훈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빛이 됩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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