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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항(回航)

📖 본문: 요 14:6🏷 분류: 영적진리
대한항공 017편이 승객 363명을 태우고 미국 LA를 향해 인천 국제공항을 이륙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한 직후 어머니와 함께 탔던 이 제시카 양이 구토를 시작했습니다. 열이 40도까지 오르더니 3분 뒤에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승무원들이 산소마스크를 씌우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승객인 모 대학병원 의사가 진료에 나섰습니다. 다행히 눈동자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경직되었던 팔다리가 풀렸습니다. 하지만 기압상승으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기장은 기수를 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정을 들은 승객들은 모두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이륙 후 2시간 만에 인천공항에 착륙한 017편은 이 양과 어머니를 내려준 뒤 1시간 만에 다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 양의 어머니는 “다른 승객들에게 너무 송구하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는 항공사에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살다 보면 때로 피해를 감수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때 나의 불이익이 다른 사람의 유익이 된다면 그렇게 받는 손해는 참된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자세를 주님도 원하고 계십니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랑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이익만 앞세우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십시오 주님! 제가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소서. 주위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교훈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빛이 됩니다.

적용

이 진리를 당신의 삶에 적용하여 신앙의 성장을 이루어보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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