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닷가에서 조개껍질 줍기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은 참으로 위대한 과학자입니다. 그는 17세기 과학혁명을 총괄함과 동시에 18세기 물리학을 가동시킨 인물입니다. 기계론적 자연철학은 뉴턴에 의해 근본적으로 수정되었고, 그 후 200년의 과학사상의 골격을 확립하였습니다. 그러한 그에게 뜻하지 않은 불행이 닥쳤습니다. 예배당에 간 사이에 서재 책상 위의 촛대가 넘어져 불이 난 것입니다. 그 화재로 인해 그가 평생 쌓아올린 각종 연구자료와 실험기록들이 모두 불타버리고 말았습니다. 화재의 충격으로 그는 신경쇠약과 불면증에 걸려 우울한 나날을 보내며 신학 연구에 마음을 쏟았습니다. 그러다 그는 귀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나는 바닷가에서 자갈이나 조개껍질을 찾는 어린아이 같았다. 결코 진리라는 바다를 알지 못한 채.” 그는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쌓았다고 생각했으나 그의 업적이라는 것이 진리의 바다에 비교할 때 정말 보잘 것 없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대단한 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위대함을 고백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깊이 묵상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말씀 속에 우리의 삶의 방향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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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실한 신앙의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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