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재는 재고나 과잉은 없다

📖 본문: 마 25:14-30🏷 분류: 교육
최고 경영자들이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그에 자발적으로 따라줄 추종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예스맨에 그치는 사람들은 곤란했습니다. 최고의 기업들은 언제나 최고의 인재들을 유치해서 그들을 오래도록 보유하고자 했습니다. 당시의 산업가들은 오늘날 인적 자본이라고 부르는 것의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우수한 인적 자본을 얻는 것은 그때도 역시 사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카네기는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직시했습니다. “우수한 두뇌의 수요는 갈수록 늘어만 간다. 그 작물을 스스로 경작하라. 얼마만큼이 되었든 스스로 두뇌를 수확해 낸다면, 당신의 눈앞에는 최고의 시장이 펼쳐진다. 인재에 관한 한 재고가 쌓이는 일은 있을 수 없다. 판매할 두뇌를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당신은 더 높은 가격을 부를 수 있다.” - 앤드루 카네기, 『기업 성공의 길』,1885 - 인재를 경작한다는 것은 그들을 육성한다는 뜻이지 강압적으로 부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고는 경영자들에게 한 것이었습니다. 조직 운용의 천재가 되려면 리더는 권한을 위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에 대한 책임도 확실하게 져야 합니다. <경영불변의 법칙, 조지 데이비드 스미스 프레더릭 댈즐>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조직은 최고의 인재를 모으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며 성장시킨다.

적용

공동체 내 재능 있는 이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에 투자하라.

인재기업리더십권한추종유치보유인적자본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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