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10) -자기 이익과 생존을 위하여 굴욕을 참거나 비위를 맞추느라 고통을 겪는 것이 일상사이거늘 의를 위하여 어려움을 겪으며 사는 이가 있다면 마땅히 그가 하늘 나라를 차지해야 하지는 아니할까요?<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