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김진애가 터득한 <프로 정신>

📖 본문: 골 3:23🏷 분류: 역사
고전예화 120. 김진애가 터득한 <프로 정신> 몇 년 전 베스트셀러였던 <나의 테마는 사람, 나의 프로젝트는 세계>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필자 김진애는 서울 공대 건축과 졸업, 미국 MIT 공과대학에서 도시계획 환경설계학 박사, 타임지가 차세대 지도자 100인 가운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여성입니다. 나는 이 책에서 김진애가 자기 일을 통하여 터득한 <프로>에 대한 개념 정리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프로란 무엇인가?> 첫째. <프로>란 <일>을 <놀이>로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일을 해나갈수록 더 넓고 깊이 깨달아지는 것이 많아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다. 일이 지겹다고 느끼는 사람은 <프로>가 아니라는 반대 명제도 성립한다는 것이다(이것은 내 말이만 여기서 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말이 나온다). 둘째. <프로>란 자신을 객관화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평가 절상도 아니고 평가 절하도 아닌 객관화 된 <자기>를 알고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다. 셋째. <프로>란 Positioning(자신의 자리잡기)을 확실히 하는 사람이다. 즉 무슨 일을 할 때 나의 입장이 무엇인가? 나는 이 일에서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파악하는 사람이다. <프로>에게 있어서 실력, 커뮤니케이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Positioning을 확고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다. 넷째. <프로>란 어떤 난감한 일에도 당황하지 않는다. <프로>는 자기 분야의 상식을 기본으로 하여 <자신이 잘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풀어 가는 사람이다. 다섯. <프로>란 일 전체의 과정을 꿰뚫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그 일 전체의 결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프로>가 되려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보는 것이 꼭 꼭 꼭! 필요하다. 여섯. <프로>란 변명하지 않는 사람이다. 일의 결과만을 놓고 말하는 사람이다. 일곱. <프로>의 영원한 숙제는 <시간과의 전쟁>이다. 세상에는 시간 도둑들이 너무 많다! 현대인은 물론 바쁘다. 그런데 과연 바쁠만한 일로 바쁜가? <프로>는 과연 바쁠만한 일로 바쁜 사람이다. <프로>는 시간 도둑을 제일 미워한다. 그러므로 <프로>는 때때로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매정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래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프로>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프로 정신은 자신의 일을 소명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기독교적 태도다.

적용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을 주님 앞에서 프로 정신으로 헌신하라.

프로김진애전문가도시계획정신책임탁월함도전세상
공유하기